대복북창동 복요리 전문점전화 예약

DAEBOK — OUR STORY

45년, 북창동에서
이어온 대복 이야기

1970년대부터 대복이라는 이름으로 북창동에서 복요리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현재 송남희 사장은 약 30년 전 대복을 이어받아 지금까지 가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방송 기록과 목재 식탁이 있는 대복의 실내 공간
방송 기록과 손님을 맞는 식탁이 함께 있는 대복의 공간
북창동 복요리 전통
45년
대복이라는 이름으로 이어온 복요리
1970년대
현 사장 운영
약 30년
오랫동안 함께한 직원
20년 이상

01 — THE NAME

북창동에서 이어온
이름, 대복

대복은 1970년대부터 북창동에서 복어요리의 전통을 이어온 45년 전통의 복요리 전문점입니다.

북창동에서 이어온 대복이라는 이름과 복요리, 오랜 시간 찾아온 손님들의 기억이 북창동 노포 대복의 시간을 이루고 있습니다.

대복과 김종수 전임 조리장을 소개한 한국일보 기사를 포함한 매장 신문·방송 기록
사진 왼쪽은 한국일보 기사입니다. 대복과 김종수 전임 조리장의 복지리 이야기가 소개됐습니다.

02 — IN THE RECORDS

대복의 역사에 남아 있는
김종수 조리장

대복의 역사에는 1970년대부터 복지리의 맛을 알려온 김종수 전임 조리장의 기록도 함께합니다. 김종수 전임 조리장은 대복에서 오랫동안 복요리를 담당했습니다.

한국일보에는 대복과 김종수 전임 조리장의 복지리 관련 이야기가 소개됐습니다. 해당 신문 자료는 실제 매장에 보관되어 있습니다.

김종수 전임 조리장은 현재 연로하여 현업에서 은퇴했습니다.

03 — TODAY

약 30년, 지금의 대복을
지켜온 시간

현재 송남희 사장은 약 30년 전 대복을 이어받아 지금까지 북창동에서 가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중요하게 생각해 온 것은 음식의 기본과 손님과의 관계입니다.

가게에 직접 머물며 손님을 대하고, 불편함을 이야기하는 손님에게는 먼저 귀를 기울입니다.

04 — THE BASICS

재료와 육수의 기본

대복은 복어를 고르는 것부터 육수를 내고 한 그릇을 내는 과정까지 기본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복어는 어종과 계절에 따라 맛과 특성이 다릅니다. 대복은 참복을 주로 사용하며, 계절과 수급 상황에 따라 밀복과 까치복을 사용합니다. 복사시미에는 활복을 사용합니다.

  • 참복
  • 밀복
  • 까치복

좋은 식재료와 복어의 상태, 육수의 기본을 살펴 복어 본연의 담백한 맛과 시원하고 깔끔한 국물을 내고자 합니다.

재료비가 올라가더라도 식재료의 품질을 쉽게 타협하지 않는 것이 대복이 오랫동안 지켜온 원칙 중 하나입니다.

대복의 실제 매장 수조에서 헤엄치는 복어들
대복 매장의 실제 활복 수조. 사용하는 어종은 메뉴와 시기에 따라 달라집니다.

05 — A NEW TASTE

전통을 지키면서
새로운 맛을 더하다

된장 맑은탕

된장 맑은탕은 대복에서 개발한 메뉴입니다. 복 맑은탕의 시원한 맛에 된장의 구수한 맛을 더한 것이 특징입니다.

오랫동안 이어온 복요리의 기본을 지키면서 새로운 메뉴도 개발해 왔습니다.

06 — PEOPLE & MEMORIES

가게를 이어온 사람들

함께 쌓아온 경험

대복에는 20년 이상 함께해 온 직원도 있습니다. 오랜 시간 함께 일한 사람들이 쌓아온 경험 역시 대복의 중요한 자산입니다.

다시 찾아오는 손님들

오랜 시간 대복을 찾아온 단골과 국내외에서 다시 방문하는 손님들의 기억도 대복의 역사에 함께 쌓여 있습니다.

음식만큼 중요하게 생각해 온 손님과의 관계를 이어가고자 합니다.

VISIT DAEBOK

45년 복요리의 맛을
북창동에서 만나보세요.

서울 중구 세종대로14길 22